주말 엔 말이지.~

2006. 4. 17. 12:11☆연e의 수다.☆

헐  ,.

모임 댕겨와서  새벽에 잠이 안와가..컴 앞에 앉아서 겜 좀 하구..

 

놀다가  늦게 잤더니..

 

 

헐.. 벨소리에 깼는데.. 8시 반  인거있지..

어제  아침에 봉사 가는걸  잊고선 마냥 잔거야..

나갈 시간인디..바뽀바뽀~

머리엔 수건이  올려져있고,, 부랴부랴   밥하고..

 

          랑이좋아하는 김치 찌개에..애들 좋아하는  부침개 몇장 부치구.

 

   애들  깨우고   챙겨서    아침에  교회 보내구.

 

 그래도 맘이 안 놓여서..이것 저것 치우고  세탁기 돌리기만 하구.

 

 움직이는 새 머리가 다마른거야..머리   만지구 얼굴 대충  찍어 바르구

 

랑이 한테  이것 저것 다해놨으니  애들 좀 챙겨줘 하고선..

 

 10시 다되서   나왔어..

 근데  신기하게도  일찍 도착한거있지.

그동네  무지무지 바람많이 불더라궁..

11시쯤  선학역 도착해선  길거리 배회 하기 싫어서 

피방 서  30분 쯤 있다가    친구들  만나서  봉사를 댕겨왔는데..

어젠  남자들이 고생 좀 했을거야..

 

집 주변에 울타리   만든다고   자르고  부수고 해서  울타리 만들구..

 

 행복느낌~  종일이랑 몇몇 친구들은   청학동에  거동이 불편 하신  할아버지  한분

목욕시켜드리느라  고생좀 했고... 수고했엉..

           여자들은  엎드려서  교회랑 이방   저방   부엌이랑   청소 하구...

 

                  일 다마치고나니깐 슬슬  배가  고파지는지.

                       다들 배   고프다고 아우성이구.. ㅎㅎ

 

               우린  봉사 다마치고나니깐  2시가 넘었더라구..

 

         2시반쯤에 점심 먹는다고   인천역 끝까지 가서  밥먹구..(점심먹구)

                                     헤어졌어.

  인천역 끝에서 지하철 타고 집에 오는데..랑이가 빨리 오라고 호출 하는거야.

ㅎㅎ  일찍 간다고 갔는데도  집에 도착하니깐   7시쯤 된거있지.

 집에 오자마자  또 부랴부랴  저녁 준비하구..

 

                       애들 챙기구..

집청소하구.. 이것 저것 좀 하구 나니깐   11시가 넘었더라구..

 

에공 어제 하루는 멀 하고 어떻게 지나갔는지  너무 너무 바쁜 하루였던거 같어.

모두들 주말 어떻게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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